[기술교류] 기초화학 협력단 지원과제 및 협력단 총괄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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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24.4.25(목)~26(금), 여수 디오션리조트 오동도홀
ㅇ 참석자 : 30명
- KEIT, 업종별 협력단 실무자, 자문위원
ㅇ 목적 : 소부장 R&D협력단*의 산업별 공급망 동향을 공유하고 각 협력단의 우수성과 사례를 통해 상호협력을 위한 만남의 장 마련
ㅇ 세부일정
구분 | 시간 | 주요 내용 | 비고 | |
1일차 (목) | 12:30~13:00 | (30‘) | 등록 및 개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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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4:00 | (60‘) | KEIT – 협력단 間 간담회 | 총괄책임자 | |
14:00~18:00 | (240‘) | 산업 공급망 동향 발표 기초화학, 반도체, 디스플레이, 섬유, 세라믹, 탄소, 전자/전지, 조선해양, 바이오, 금속재료, 자동차, 항공 順 | 실무자 (20분) | |
18:00~20:00 | (120‘) | 석식 및 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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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금) | 09:00~09:30 | (30‘) | 회의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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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11:30 | (120‘) | 협력단 우수성과 사례 발표 | 실무자 (10분) | |
11:30~13:00 | (90‘) | 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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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3:50 | (50‘) | 24년도 성과달성 계획 논의 | 전체 | |
13:50~14:00 | (10‘) | 사진 촬영 및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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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주요내용
- 주요 산업별 동향 공유
· (석유화학) 주요 석유화학 기업 글로벌 공급과잉으로‘22년 이후 지속적 수출 및 내수시장 적자 기록, 수익성 확보
및 ESG대응을 위한 사업구조 개편 진행, 업황 회복지연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로 투자 신중론 확산
· (반도체) AI·자율자동차·IoT 서비스 확대에 따른 시장 급성장 전망,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투자 장벽과
미세공정 한계에 따른 기술장벽이라는 거대한 진입장벽 존재, 설비투자는 줄어들고 있으나 수요에 따른 성장은 기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변화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국내 생태계 강화 및 내재화 필요
·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시장은‘22년부터 시장성장 정체, 중국 패널기업의 대규모 시설투자로 LCD·OLED 생산능력 급성장,
공급망 불확실성 증가하나 국내 공장 모두 차질없이 정상 가동중
· (섬유) 패션·생활용 섬유의 견고한 수요와 첨단 산업용 섬유의 빠른 수요증가를 바탕으로 섬유시장 지속성장 추세,
섬유산업에 대한 지속가능 및 순환경제로의 전환 요구 확대, 섬유소재 및 제조공정의 지속가능성이 기업경쟁력의 핵심이슈로 대두,
공급·소비 확산 시대를 넘어 “순환경제 대전환”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새로운 재도약 기회
· (세라믹) 첨단 세라믹 시장은 미국/일본/중국이 주도, 국내 세라믹 시장은 무역수지 적자 지속, 공급망에서
중국의 분리는 불가능하며 자체광산의 발굴 혹은 공동개발이 필수, 원료의 부가가치에 따른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며
금속과 세라믹의 공급망을 함께 고려해야 함
· (탄소) 한국은 세계 8위의 기술력보유, 기술패권경쟁 및 자국산업중심주의 등 GVC선점을 위한 글로벌 경쟁심 심화
기존산업의 점진적 성장이외에 핵심패러다임 신산업 분야로 성장 기대
· (전자·전지) 이차전지 시장은 전기차확대에 따른 꾸준한 성장 기대, 리튬 이차전지 고에너지밀도 등 안정성/수명향상을 위한
소재부품기술 개발 활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압전소재기술을 중심으로‘40년까지 연평균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