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섬유패션 ESG/순환경제 대응전략 세미나
본문
ㅇ 일시/장소 : ‘24.8.21(수),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
ㅇ 참석자 : 과제 수행기관 및 수요기업, 연구소, 협회 등 231명
ㅇ 프로그램
시 간 | 주요 내용 | 비 고 |
14:50~15:00 | 집합 및 참석자 확인 | 섬유협력단 |
15:00~15:05 | 개회사 | KEIT |
15:05~15:25 | 친환경 섬유산업 발전전략 | KEIT 윤석한 PD |
15:25~15:55 | 섬유패션산업 ESG 대응 방안 | 한국표준협회 이혁진 위원 |
15:55~16:25 | 글로벌 환경규제와 섬유산업 과제 | 이담환경기술 정지현 대표 |
16:25~16:35 | Break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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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17:15 | 섬유산업 LCA 구조 및 수행사례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최요한 선임 |
17:15~17:55 | 글로벌 섬유산업 지속가능 추진동향 | 켐셈 추미경 대표 |
17:55~18:00 | 정리 및 폐회 | 섬유협력단 |
ㅇ 주요내용
- 친환경 섬유산업 발전전략 (KEIT 윤석한 PD)
· 재활용이 가능한 자재와 친환경적인 재료의 개발이 필수적이며, 정부와 기업이 협력하여 섬유제품의 환경 인증체계 확립 필요
· 소비자에게 친환경 섬유제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교육이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생산 촉진을 위해 생산자에게 적절한 보상 필요
· 에너지 소비와 환경 오염을 줄이는 새로운 섬유 제조 기술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과 친환경 기술 발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야 함
- 섬유패션산업 ESG 대응 방안 (표준협회 이혁진 위원)
· 섬유패션산업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관점을 통합한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을 적용해야 하며, 공급망 전반에서
ESG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강조됨
·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확대와 지속 가능한 원자재 사용이 필요하며, 소비자와 산업 관계자 사이의 ESG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이 중요
· 공급망 전체에서 ESG 성과 개선을 위해 협력사와의 긴밀한 관계 및 협력이 요구되며, 궁극적으로 섬유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원칙의 적극적 이행 필요
- 글로벌 환경규제와 섬유산업 과제 (이담환경기술 정지현 대표)
· 순환경제는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통해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및 재사용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확립을 목표로 함
· 소비자는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고, 기업은 에코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개선해야 하며, 새로운 인증 제도를 마련하여
제품의 재활용 가능성을 높여야 함
· 재활용 기술 개발과 함께, 효과적인 자원 수거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재활용 시장을 활성이 필요하고, DPP 시스템의 효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 필요
- 섬유산업 LCA 구조 및 수행사례 (생기원 최요한 선임)
· 전세계 친환경 라벨은 최소 456개 이상이며, 이는 소비자의 소비선택에 있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음
· 섬유분야 탄소발자국 표준(PAS 2395)은 전 과정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기 위한 표준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원료 획득부터 폐기까지
전과정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설계
· 이 표준은 섬유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ESG와 순환 경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중요하고, 섬유산업 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데 기여
- 글로벌 섬유산업 지속가능 추진동향 (켐셈 추미경 대표)
· ZDHC란 글로벌 섬유산업 화학물질 인증프로그램으로 유해 화학물질의 사용을 줄이고, 섬유 산업 전반에서 환경적으로 안전한 화학물질 관리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 HIGG INDEX란 지속 가능한 패션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평가 도구로 공급망의 환경적 영향 측정, 다양한 섬유 및 의류 기업들의
환경 성과 평가 및 데이터 공유